이재명 정부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2025-12-29, G30DR
1. 서론: 정치적 격변의 서막
2025년 12월 28일, 대한민국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전격적인 개각 발표로 인해 거대한 충격에 휩싸였다.1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18년 만에 부활한 기획예산처(Ministry of Planning and Budget)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보수 진영의 대표적 경제통이자 3선 국회의원 출신인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2 이번 인사는 단순한 국무위원 교체를 넘어, 진보 정권의 핵심 요직에 보수 야당의 현직 당협위원장을 기용했다는 점에서 한국 정치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파격적인 ’적진(敵陣) 발탁’으로 기록된다.1
본 보고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지명이 갖는 다층적인 정치적 함의를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 앞둔 시점에서 단행된 이번 인사가 여야의 정치 지형에 미칠 파장,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기조 변화, 그리고 신설되는 기획예산처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포괄적으로 조망한다. 또한, 이혜훈 후보자의 개인적 이력과 정치적 성향이 현 정부의 경제 정책과 빚어낼 화학적 결합 또는 충돌의 시나리오를 검토함으로써, 향후 전개될 정국의 향방을 예측하고자 한다.
2. 12.28 개각의 배경과 주요 내용
2.1 기획예산처의 부활과 조직 개편의 의미
이재명 정부는 집권 중반기를 맞아 정부 조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미래 전략 기능을 강화한다는 명분 아래 대대적인 정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그 핵심은 거대 부처인 기획재정부(MOEF)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하는 것이다.5 이는 2008년 이명박 정부 당시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표방하며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를 통합한 지 18년 만의 회귀이다.4
- 기획예산처의 위상: 국무총리 소속으로 신설되는 기획예산처는 국가 예산의 편성 및 배분, 재정 정책의 관리, 그리고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총괄하는 막강한 권한을 갖는다.5 이는 예산권을 통해 부처 간 정책을 조율하고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구체적인 재정 자원으로 뒷받침하는 ‘국정 운영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됨을 의미한다.
- 권한 분산의 논리: 이번 분리는 기획재정부에 과도하게 집중된 권한(예산, 세제, 경제 정책, 국제 금융 등)을 분산시켜 견제와 균형을 도모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5 특히 기후 위기, AI 대전환 등 미래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기획 기능을 별도 조직으로 독립시킨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2.2 인선의 특징: ’서울대 82학번’과 ‘통합형 인사’
이번 개각의 인적 구성을 살펴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통합과 실용’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특정 학맥이 중용된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 직책 | 성명 | 주요 경력 | 비고 |
|---|---|---|---|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 이혜훈 | 17·18·20대 국회의원(국민의힘), KDI 연구위원, UCLA 경제학 박사 | 보수 야당 출신, 서울대 경제 82학번 |
|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 김성식 | 18·20대 국회의원(한나라당, 국민의당), 전 기재위 간사 | 중도·개혁 보수, 서울대 경제 77학번 |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 이경수 | 인애이블퓨전 의장, 전 국가핵융합연구소장 | 핵융합 전문가 |
|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 김종구 | 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 정통 관료 |
| 국토교통부 제2차관 | 홍지선 | 전 남양주시 부시장,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 지방 행정 전문가 |
| 대통령 정무특보 | 조정식 | 6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친명계 중진 |
| 대통령 정책특보 | 이한주 | 전 경기연구원장, 이재명 대통령 40년 지기 | 기본소득 설계자 |
이번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경제 라인의 ‘서울대 경제학과 동문’ 약진이다. 이혜훈 후보자는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서울대 경제학과 82학번 동기이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1년 선배(81학번), 김성식 부의장은 5년 선배(77학번)로 연결된다.8 특히 이른바 ’똥파리 학번’으로 불리는 82학번 출신들(조국, 나경원, 원희룡, 김민석 등)이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이혜훈 후보자의 발탁은 이러한 인적 네트워크가 국정 운영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9
3. 이혜훈 지명의 파격성: 인물 분석과 과거의 궤적
3.1 정통 경제학자에서 보수의 여전사로
이혜훈 후보자는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다. 그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계량경제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국내 최고의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연구위원으로 재직한 정통 경제학자이다.4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경제 책사로 영입되어 정계에 입문한 이후, 서울 서초갑이라는 보수 텃밭에서 3선(17·18·20대)을 지내며 탄탄한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4
그의 의정 활동은 ’경제통’으로서의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과정이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며 재정 건전성 확보, 복지 제도의 효율성 제고 등을 주도했다.11 특히 박근혜 정부 출범 초기에는 ‘경제민주화’ 실천을 강조하며 재벌 개혁에 앞장서는 등 개혁적 보수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12
3.2 이재명 대통령과의 악연(惡緣)과 이념적 대척점
이혜훈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의 장관으로 지명된 것이 충격적인 이유는 그가 그동안 보여준 정치적 행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과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 기본소득 저격수: 이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정책인 ’기본소득’과 ’확장 재정’을 가장 강력하게 비판해 온 인물 중 하나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TV 토론에 출연해 “재난기본소득은 헛돈을 쓰는 것“이라며 면전에서 설전을 벌였고, 지난 총선 과정에서도 민주당의 현금 지원성 공약을 “포퓰리즘의 극치“라고 맹비난했다.13
- 탄핵 반대와 보수 정체성: 그는 최근까지도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직을 유지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연단에 올라 “탄핵 소추 절차 자체가 불법“이라고 외쳤다.13 심지어 “민주당이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는 현수막을 지역구에 내걸기도 했다.15 이러한 행보는 그가 보수 진영 내에서도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 왔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내란 세력’이라 비난하고 자신의 핵심 정책을 ’망국적 포퓰리즘’이라 공격했던 인물을 국가 예산의 총괄 책임자로 임명한 것은 정치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역설적인 상황이라 할 수 있다.
4.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적 의도 분석
이재명 대통령이 이러한 ’정치적 모순’을 감수하면서까지 이혜훈 카드를 선택한 배경에는 고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4.1 외연 확장과 보수 진영 분열 (Divide and Conquer)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은 ’통합 대통령’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보수 진영의 중진급 인사를 내각에 포섭함으로써 중도층에게는 유연함과 포용력을 과시하고, 동시에 보수 야당 내부에는 충격과 균열을 일으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것이다.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자신감의 발로“라고 평가했듯, 이는 정국 주도권을 확실히 장악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16
4.2 ’차도살인지계(借刀殺人之計)’와 정책적 방패막이
경제 위기 상황에서 방만한 재정 운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수 경제통인 이혜훈 후보자를 기용하여 재정 건전성을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시장에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일종의 ‘차도살인지계’ 전략으로 볼 수 있다.
- 재정 통제 명분 축적: 만약 정부가 긴축 재정을 해야 할 경우, 민주당 출신 장관이 이를 주도하면 지지층의 반발을 살 수 있다. 그러나 ‘보수주의자’ 이혜훈 장관이 이를 주도하면 “전문가의 판단“이라는 명분을 얻을 수 있다.
- 야당 공세 차단: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정부 예산안을 공격하려 해도, 그 예산안을 짠 사람이 자당 출신의 이혜훈 장관이라면 공격의 예봉이 무뎌질 수밖에 없다.13
4.3 실용주의 인사의 결정판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정치적 색깔로 불이익을 주지 않고 능력만 본다“는 원칙을 강조했다.11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덩샤오핑식 실용주의를 표방해 왔다. 이혜훈 후보자의 경제적 식견과 예산 실무 능력(KDI, 예결위 간사 경력)을 높이 사, 진영 논리를 넘어선 전문가 내각을 구성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5. 정치권의 반응과 파장
5.1 국민의힘: “배신“과 “패닉”
국민의힘은 사실상 ‘멘붕(멘탈 붕괴)’ 상태에 빠졌다. 자당의 현직 당협위원장이 사전에 당과 어떠한 협의도 없이 상대 당 정부의 장관직을 수락했다는 사실에 극도의 배신감을 표출했다.
- 제명 조치와 맹비난: 국민의힘 지도부는 즉각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혜훈 후보자를 제명(expulsion) 조치했다. “사상 최악의 해당 행위”, “일제 부역 행위와 다름없는 변절”, “정치적 도의를 저버린 패륜” 등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졌다.1 배현진 의원과 주진우 의원 등은 SNS를 통해 이 후보자를 강도 높게 성토하며, 이번 인사가 보수 진영을 흔들려는 이재명 정부의 공작임을 강조했다.1
- 내부 단속: 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가적인 이탈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이기도 하다. 보수 진영이 이 후보자의 입각을 ’개인의 영달을 위한 배신’으로 프레임화함으로써, 그의 선택이 정치적 명분을 얻지 못하도록 차단하려는 전략이다.
5.2 더불어민주당: 환영 속의 불안한 시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공식적으로는 “능력 중심의 탕평 인사“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현정 원내대변인과 조승래 사무총장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여야가 따로 없다“며 국민의힘의 제명 조치를 “과민 반응“이라고 일축했다.19
- 내부 반발: 그러나 당내 강성 지지층과 일부 의원들 사이에서는 당혹감이 감지된다. 이언주 최고위원과 윤준병 의원은 “계엄을 옹호하고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 불렀던 사람에게 곳간 열쇠를 맡기는 것은 국정 원칙 파기“라며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20 이는 향후 이혜훈 장관이 민주당의 정체성과 배치되는 정책을 추진할 경우 당청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5.3 제3지대: 냉소와 비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의 감정적 대응을 비판하며 “배신자로 몰아세우기 전에 왜 떠났는지를 성찰해야 한다“고 꼬집었다.16 반면 진보당과 조국혁신당은 이 후보자의 과거 탄핵 반대 이력을 문제 삼으며 “촛불 정신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21
6. 향후 전망 및 주요 쟁점
6.1 인사청문회: 공수 교대의 아이러니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여야의 입장이 완전히 뒤바뀐 기이한 풍경이 연출될 것이다.
- 국민의힘의 공격 포인트: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낙마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 특히 그의 과거 발언(기본소득 비판, 이재명 비판)을 소환하여 “자신의 소신을 버리고 권력을 쫓은 변절자“임을 부각하고, 정책적 일관성 결여를 집중 공격할 것이다.23
- 민주당의 방어 논리: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과거 자신들이 공격했던 이 후보자를 방어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그들은 이 후보자의 ’전문성’과 ’실용성’을 방패 삼아 야당의 파상공세를 막아내야 한다.
6.2 정책 충돌의 가시화: ‘기본소득’ vs ‘재정 건전성’
이혜훈 후보자가 장관에 취임한 후 가장 큰 관건은 이재명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와 이 후보자의 재정 건전성 소신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가이다.
- 예산 편성 갈등: 기획예산처는 모든 부처의 예산을 심의·조정하는 권한을 가진다. 이 후보자가 자신의 소신대로 ‘포퓰리즘성 예산’ 삭감을 시도할 경우, 공약 이행을 요구하는 민주당 및 타 부처와 심각한 마찰을 빚을 수 있다. 특히 지역화폐 예산, 기본소득 관련 시범 사업 예산 등이 삭감 1순위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다.14
-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이 이 후보자의 ’쓴소리’를 얼마나 수용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만약 이 대통령이 이 후보자의 반대를 무릅쓰고 확장 재정을 강행한다면 이 후보자는 ’식물 장관’으로 전락하거나 조기 사퇴할 수 있으며, 반대로 이 후보자의 의견을 수용한다면 지지층의 이탈을 감수해야 한다.
6.3 정계 개편의 신호탄 가능성
이혜훈 장관의 성공 여부는 향후 한국 정치 지형을 뒤흔들 변수가 될 수 있다. 만약 그가 성공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이재명 정부 내에서 안착한다면, 이는 진영 논리를 뛰어넘는 ’연합 정치’의 성공 모델이 되어 추가적인 보수 인사 영입과 정계 개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실패할 경우, ’배신자의 말로’라는 프레임이 강화되어 양당의 적대적 공생 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7. 결론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은 ’통합’이라는 명분과 ’분열’이라는 전략이 교차하는 고도의 정치적 승부수다. 이는 보수 진영의 허를 찌르고 중도층을 공략하려는 선거 전략임과 동시에, 경제 위기 속에서 재정 운용의 신뢰성을 확보하려는 실용주의적 선택이다. 그러나 ’물과 기름’처럼 보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장관의 결합이 시너지를 낼지, 아니면 파열음을 내며 정국 혼란을 가중시킬지는 미지수다.
국민의힘의 거센 반발과 민주당 내부의 정체성 혼란 속에서 출범하게 될 ’이재명-이혜훈 경제팀’은 한국 정치의 성숙도와 협치 가능성을 시험하는 거대한 실험대가 될 것이다. 이 실험의 성공 여부는 이혜훈 후보자가 자신의 보수적 소신을 유지하면서도 진보 정권의 국정 목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포용의 정치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지에 달려 있다.
8. 참고 자료
- 국힘, 이혜훈 제명…“지선 6개월 남기고 사상 최악 해당 행위”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3290
- 이 대통령, 국힘 이혜훈 첫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36848.html
- 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전 의원 지명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12/28/MCGQF4CJOBA2LBD3X4HT4NPUKY/
- 이혜훈 “李정부 국정목표 수행”…국힘 “배신행위” 제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6471
- 기획재정부 18년만에 간판 내린다…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부활,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no=94907&siteId=1
- 李,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전 국힘 의원 발탁, https://zdnet.co.kr/view/?no=20251228182535
- 李,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국힘 이혜훈 발탁,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229/133051512/2
- 기획예산처 이끌 경제통 이혜훈…비관료 보수정치인 차별점 눈길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8030100002
- [인물 프로필] 이혜훈 “서울대 똥파리 82학번”… 김민석 나경원 조국 구윤철 송언석 조국 최상목, https://www.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5/12/202512290513506998906806b77b_1
- [12.29.(월) 신문클리핑] 이병철 기자의 뉴스를 읽다, https://www.fair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246
- ‘이혜훈·김성식’ 파격 발탁한 李대통령…보수까지 아우른 실용 인사, https://www.news1.kr/amp/politics/president/6021739
- 대한민국 청와대 - 대통령실, https://www.president.go.kr/newsroom/briefing/bPMAvzuB
- 면전서 “퍼주기 재정” 반대했는데…李, 이혜훈에 곳간 맡긴 이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3397
- 李대통령과 같은 듯 다른 ‘보수’ 이혜훈…뜨거운 청문회될 듯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878
- 국힘, 이혜훈 발탁에 최고위 열어 ‘제명’, http://www.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356
- 이준석 “이혜훈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 아냐…떠난 이유 살펴야”,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12/29/L46CPO3O6RBOFCDESUY4FIS2EU/
- 이재명 정부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국힘 제명 추진 [정치오늘],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977
- 주진우 “‘글삭튀 이혜훈’ 소신도 없어” 배현진 “일제 부역행위”,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29580009
- 與 이혜훈 장관 지명에 “실용인사”…일각서 반발 기류도(종합) - 뉴시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228_0003456940
- 與 “이혜훈 지명은 李 통합 의지”…일부 의원은 “동의 어려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3320
- “이혜훈 제명, 국힘 한심” “포용 아닌 원칙 파기” 與서도 파열음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12/28/SMCBSZW575FX3JERBDVFZ4HYB4/
- 이혜훈 장관 지명 놓고 정치권 충돌…‘실용주의’·‘배신자·변절’ 공방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51229000198
- 李정부 이혜훈 발탁 두고…국힘 “저질 코미디” “어떤 뇌구조” 맹비난,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22323